치앙마이, 5일째. [무늬] ⇒ 2009년 이후


  한 번도 날이 맑은 적이 없다. 흐리거나 비가 내리거나 방콕과 크게 다르지 않다. 그저 여긴 조금 더 조용하다는 것 뿐. 난 아직 관광을 하지 않았다. 물론 방콕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. 그래도 어차피 살기 위해서 마트라도 오가는 길을 없앨 순 없었다. 위에 있는 사진은 5일 동안 치앙마이에서 오가는 길을 찍은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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