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-2008/09/25 [무늬] ⇔ 2009년 이전

드디어 이 집에 바람. 바람이 들어온다.

이젠 선풍기와 안녕, 할 때가 되었다.

두달 반의 작업을 통해 장편소설도 드디어 방금 전에 이달의 마지막 수정을 끝냈다.

이젠 다른 작품을 준비해야지.

잠시 쉬었다, 가야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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